김생 대사는 3.20.(금) 기니만 해적피해 예방 차원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▵︎최근 해적활동 동향, ▵︎주요 사건사례 공유,▵︎ 선사 측 애로사항 청취 등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